축농증을 치료하신 하나님 > 금요기도회 간증 | 새순교회축농증을 치료하신 하나님 > 금요기도회 간증 | 새순교회

제주새순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 예배와 말씀
  • 금요기도회 간증
  • 예배와 말씀

    금요기도회 간증

    금요기도회 간증 게시판입니다.

    축농증을 치료하신 하나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3회  

    본문

    군 제대 후에 복학을 하여 학교 생활을 하며 복음을 전해야 하겠다는 마음을 주셔서 후배들을 만나면서

    복음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예수님을 간단히 말해주기도 하면서 하나님은 살아서 역사하시는 분이라고

    성경에만 나와 있는 분이 아니라고 전하는데 내 마음속에 하나님의 역사가 군 생활에도 있었지만

    지금 내게는 별로 없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후배에게 전하는 내 모습이 조금은 자신감이 없고

    입으로만 전하는게 아닌가하는 양심의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그런 마음이 들고 얼마 후에 하루는 삼일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교회차를 가지고 가게 되었다

    목사님께서 새벽 예배에 나올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것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연삼로 이도주유소 사거리를 2차선을 이용하여 지나게 되는데

    앞에 승용차가 3차선에서 2차선으로 끼어드는 조그만 탑차로 인해 급브레이크를 밟고 서는 것이 아닌가

    나는 교차를 지나는 것이어서 빠른 속도는 아니었지만 브레이크를 밟고 섰지만 가벼운 접촉사고로 이어졌다

    그래서 나는 차에서 내려 앞차를 살펴보았다 찌그러지지도 않고 흠집이 생기지도 않았다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면서 속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승용차에서 운전하신분이 내리더니 차에 할머니가 타고 있는데 목도 안 좋고 병원에 가 보아야겠다는 것이었다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그럴만한 충격이 없는 사고였다 그래서 차에 가서 할머니를 보니 많이 아프다면서 불편해 하셨다

    그런데 할머니의 행동이 영 어색하게 보이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스러웠다

    그때에 한 사람이 나타나더니 운전하신 분을 보고 형님 무슨 일이냐고 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하더니

    내게로 와서는 이럴 때는 돈 이 삼백만으로 해결하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는 가 버렸다

    그런데 그 갑자기 나타난 사람은 고등학교 선배로 그는 나를 모르지만 나는 아는 분이었었는데

    처음에는 도움을 청할 생각도 했지만 그러지는 않았다

    그러면서 몇 주 전에TV를 통해 보도되는 교통사고를 유인해서 돈을 뜯어내는 것을 보았는데 그 생각이 떠오르면서

    사고에 말려든 것이라는게 알아졌다

    조그마한 차가 갑자기 2차선을 끼어들고 내 앞차가 급브레이크를 밟고 선 것이나

    할머니의 어색한 행동 또 지나가던 사람이 와서 돈 얘기를 하고 간 것 등이TV에서 본 상황과 흡사했다

    상황을 빨리 벗어나야 하는데 해결책이 보이지는 않고 그러면서 운전자분이 이차는 누구 차며 물어 왔다

    나는 이차는 내차도 아니고 나는 학생인데 돈이 어디 있냐고 하면서 실갱이가 벌어지고

    나중에는 자기 태권도 몇 단이라면서 폭력을 행사할 자세를 했다

    그래서 속으로 한번쯤은 맞아주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실지로 발에 앞가슴 쪽을 차였다

    그러면서 나는 돈이 없다하니까 결국에는 뭐라뭐라 하더니 가 버렸다

    나도 집에 돌아갔는데 가슴 쪽이 아팠고 그래도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아침까지도 맞은 부위가 아파서

    방에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잘못된 사고에 말려 들어서 아픈데 좀 치료해주세요

    아픈 부위에 손을 얹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고 잠깐 기도를 드렸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조금도 아프지가 않았다 너무 신기했다 그러면서 코를 가지고 기도 해야겠다는 믿음이 생겨졌다

    그때까지 왼쪽 코가 언젠가부터 냄새를 맛지 못하고 책상에서 엎드려 자면 심한 냄새가 나기도 했다

    추측하기론 코 후비는 버릇으로 인해 생기지 않았나 싶고 허리를 치료 받은 적도 있어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치료해 주신다는 믿음이 있었지만 한편에서는 내가 잘못된 버릇으로 인해서 코가 안 좋은데

    그런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 주시겠냐하는 마음의 소리가 있어서 기도할 용기가 없었는데

    그날 아침에는 아픈 가슴을 신기하게 치료해 주시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그런데 하루 이틀 지나면서 코가 나은 것도 같고 냄새도 안 나는 것 같았다

    그래서 하나님 치료해 주셨으면 증거를 보여 주세요

    어떤 간증하는 분들을 보니 안 좋은 피가 많이 나왔다고 하던데 저에게도 알 수 있도록 보여 주세요하고 기도 드렸다

    확실히 하나님이 치료하신 것을 보여 주세요라고

    그 주 주일날에 예배를 드리고 끝날 무렵 코에서 무언가 쏟아질 것 같아서

    코를 움켜쥐고 목사님 기도가 끝나자 마자 화장실로 가니 코에서 안 좋은 피가 나왔다

    아 하나님께서 치료 하셨구나 감사합니다

    그러자 전도 하는게 재미가 있고 하나님의 역사를 보니 힘이 났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