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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치료 됨을 환상으로 보여 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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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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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교회에 다니시는 분이 암이 5개의 장기로 머리에 까지 전이 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기도해 달라고 전화가 왔다

    본 교회 목사님께 허락을 받으면 기꺼이 기도하러 가겠다고 목사님이 전했다

    성전 건축 할 때 많은 은혜를 받았던 분이기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러 갔다 믿음의 식구들과 함께..... 

    먼저 가서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찬송을 불렀다 아내 되는 집사님이 통곡을 하며 부르자 

    함께 한 모든 분들이 한 마음으로 눈물 흘리며 뜨겁게 찬송을 불렀다 

    찬송이 끝나고 목사님이 남편 되는 분께 손을 얹어 기도 했다 

    그 분은 오랜 항암과 방사선 치료로 머리카락이 여러 번 빠져 모자를 쓰고 계셨는데 기도 중에 환상이 보였다

    환상 중에는 모자가 벗겨진 상태에서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는 그 분 머리에 만화의 한 장면처럼 빨리 감기로 머리에 머리카락이 아주 빠르게 한 올 한 올 심기기 시작했다

    기도가 끝나고 뜨겁게 예배 드린 후 집에 돌아왔다 집에 온 후 목사님께 기도 중 환상 본 것을 말씀 드렸다

    얘기가 끝나자 하나님께서 암 치료 해주셨네 하시고 그 분들께 암 치료 되었으니 병원에 가서 확인해 보라 했다

    아내 되는 분이 나중에 얘기 하셨는데 병원에 간다 하고 가서 암이 그대로 있으면 목사님이 곤란 하실 까봐 말씀 안 드리고 병원에 갔다고 하셨다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께 사진 한 번만 찍어 달라고 하니 환자분 그냥 인정하시고 치료 잘 받으세요 하길래 아니오 한 번만 한번만 찍게 해주세요 간청해서 찍으셨다 한다

    사진 찍고 확인한 의사 선생님이 지난 번 찍은 사진과 지금 찍은 사진을 비교하면서 혹시 교회 다니세요 하길래 " !" 하니 암세포가 하나도 없습니다 깨끗합니다

    너무 기뻐 동네 어귀에 들어서면서 "동네 사람들~ 우리 ㅇㅇ 아빠가 암이 다 없어졌대요 암세포가 하나도 없대요 우리 하나님이 고쳐 주셨어요" 하며

    큰 소리로 외치면서 집에 왔다며 아내되는 집사님이 흥분된 목소리로 전화가 왔다 

    아내되는 집사님은 아주 얌전한 분이기에 동네 사람들 하고 큰소리로 소리쳤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놀라우신 하나님~ 기도를 들어 응답하시는 하나님~ 치료의 광선으로 암을 깨끗하게 치료 하시는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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