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 -- 나은경 할머니 간증 > 금요기도회 간증 | 새순교회신입생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 -- 나은경 할머니 간증 > 금요기도회 간증 | 새순교회

제주새순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 예배와 말씀
  • 금요기도회 간증
  • 예배와 말씀

    금요기도회 간증

    금요기도회 간증 게시판입니다.

    신입생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 -- 나은경 할머니 간증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2회  

    본문

    나은경 할머니 간증

    "신입생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교회를 몇 년 다니고,

    결혼 후 젊을 때 몇 번 교회를 다녀본 적이 있습니다.제주도로 이사온 지 몇 년이 흘렀습니다.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 외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를 가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들었는데 교회를 찾아가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집 앞 문고리에 여러 번 붙여진 전도지를 보고 교회를 가고 싶었습니다.

    딸과 함께 교회를 검색해서414일 새순교회오후2시 예배부터 드리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편안하고 참 좋아서 주일 오전 오후,삼일예배 철야예배도 드렸습니다.

    올해77세인 할머니인 저는 성경 찾는 것도 잘 모르는 신입생입니다.

    그런 저에게 하나님이 주신 2가지 은헤를 꼭 나누고 싶습니다.

    평소 겁이 많은 성격인데 이가 부러져 임플란트를 해야된다는 치과의사선생님 말씀을 듣고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걱정하는 제게 딸이 기도해보라고 해서 기도를 한번 했습니다신기하게 마음이 평안해졌고,

    23번 기도하니 더 평안해졌습니다그래서 씩씩하게 치과 진료를 다 받았습니다.

    마음에 담대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또 한 가지는 목사님 말씀이 귀에 쏙쏙 들리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말씀이 들렸다 안들렸다 집중이 안 될 때도 있었는데 말씀이 이해가 되고 잘 들려져서 행복한 예배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교회 출석한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